55년생으로 5년간 연평균 10억 원을 소득세로 냈다. 가난 때문에 고교를 4년 만에 졸업했고 이를 비관해 3차례나 자살을 시도했다. 고교 3학년 때부터 사업을 시작해 광고대행업, 입시영어학원, 의류업, 요식업, 컴퓨터 유통업 등에 손댔다. 평균 3년마다 주력 업종을 바꿨다. 사업상 지금까지 70여 개국을 여행했다. 사업 이외에 개인적으로 굴리는 순수 투자자금은 100억 원에 이른다. 주식 및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었다. 사업과 투자를 위해 국내 종합지와 경제지, 경제 주간지 3종씩을 구독하고 해외 경제지 2종, 해외 잡지 3종을 읽고 있다. 연평균 독서량은 25권 정도.
# by tactlee | 2006/11/22 11:09 |
세이노의 부자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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